등맨몸운동중급
친업
등 운동인 친업의 세팅, 호흡, 자주 하는 실수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.
친업 대표 미리보기
STEP 1
세팅
손바닥이 나를 향하게(언더핸드) 철봉을 잡고 매달려요. 어깨를 아래로 내리고 가슴을 열어둔 뒤, 손목이 꺾이지 않도록 전완이 편한 그립 폭을 찾아요.
STEP 2
시작 단계
팔꿈치를 옆구리 아래쪽으로 끌어내리며 몸을 올려요. 턱만 넘기려 하지 말고 가슴을 위로 들어 올린다고 생각하면, 이두가 많이 개입하더라도 등 수축을 먼저 만들 수 있어요.
STEP 3
마무리 단계
가슴이 바 높이에 도달하면 짧게 멈춘 뒤 천천히 내려와요. 내리는 동안 속도를 조절하며 버티면 등과 팔이 함께 늘어나는 감각을 더 또렷하게 느낄 수 있어요.
STEP 4
타깃 부위
팔꿈치가 몸통 쪽으로 당겨지면서 옆구리 뒤쪽이 짧아지는 느낌을 잡아요. 팔에만 힘이 몰린다면, 그립 폭을 약간 넓히고 팔꿈치를 더 뒤로 빼보는 걸 추천드려요.
STEP 5
자주 하는 실수
그립을 너무 좁게 잡거나 손목을 꺾으면 팔꿈치와 손목에 부담이 빠르게 쌓여요. 상체를 과하게 뒤로 젖히며 올라가면 반동이 커지고, 친업 특유의 세로 당김 효과가 줄어들어요.
STEP 6
호흡
올라가며 내쉬고, 내려오면서 들이마셔요. 호흡을 일정하게 이어가면 코어에 힘이 덜 풀리고, 내리는 동안 속도 조절도 수월해져요.
STEP 7
코치 팁
친업에서 등이 잘 안 느껴진다면, 매달린 상태에서 어깨를 내리고 광배근을 먼저 거는 연습을 짧게 반복해보세요. 같은 친업이라도 첫 당김에서 등이 먼저 개입하는 순서가 확 달라져요.
Coach's Pick
앱에서 친업를 기록하고, 나의 성과를 추적해보세요
